꼭 붙잡아야 할 40대 예쁜여자들의 특징(후기 포함)

농익어서 아주 달콤한 과일과 같은 매력은 40대여자가 아니면 맛보기 힘들다는 것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압니다. 어떤 40대 여자가 이런 진국인지 외모적인 특징들에 대해 경험과 후기를 통해 자세히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. 글 중간 중간 이런 40대의 여자를 만날 수 있는 정말 괜찮은 곳들도 소개했으니 끝까지 참고바랍니다.

목주름(목선)

지금 보고 있는 40대 여자가 예쁜지 아닌지 판단할 때, 하수들은 얼굴만 내립다 관찰하는데 진짜 고수들은 목주름을 비롯한 목선을 먼저 봅니다. 아무리 얼굴이 고와도 이 목주름이 자글자글 하다면 그 끓어오르는 감정들이 다 식어버리기 일쑤입니다.

더운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유독 목에 스카프를 두르거나 희안하리만큼 목을 가리는 옷을 자주 입는다면 대단히 높은 확률로 목주름이 심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. 타고난 부분도 있지만 이런 저런 피부과 시술을 하고 꽤 괜찮은 화장품을 발랐다면 접히는 부분 거의 없이 매끈하기 때문에, 이런 40대 여자라면 정말 예쁘다고 할 수 있습니다.

이중턱과 사각턱, 땅콩형 얼굴

정말 안타까운 것 중 하나가, 눈도 예쁘고 코도 오똑하고 피부도 기가 막힌데 고개를 살짝만 숙여도 이중턱이 여과 없이 드러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. 심지어, 살이 찐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중턱이 접히는 경우가 꽤 있는데 정말 [깬다] 소리가 저절로 나올 정도로 별로입니다.

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선호 대상이 될 수 있지만, 어지간히 잘 어울리지 않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각으로 각진 턱 역시 정말 볼품 없습니다. 계란형으로 매끄럽게 굴곡진 것이 아니라 도끼나 대패로 턱턱 잘라 찍어낸 듯 복 없어 보이게 각이 졌으니 그냥 안타깝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 경험이 많았습니다. 주걱턱이나 사각턱 이상으로 별로인게, 땅콩형 얼굴이라고 얼굴형 자체의 관리가 전혀 안되어 있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.

리프팅, 울세라, 서마지 등등 나열하기 힘들 정도로 엄청난 피부과 시술이 많은데 요새 어지간해서는 이런 기본적 관리를 하는 탓에 매끄럽고 예쁜 턱과 하관을 가진 40대 여자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.

기미나 검버섯 유무

솔직히 주근깨도 과하면 정말 별로인것 처럼 보이는데 기미나 검버섯이 퍼져있다면, 호감이 있다가도 마음 한켠으로는 [아 좀 그런데]하고 다시 생각을 하게 되고, 결국 [그래도 이건 좀 아닌거 같긴해]라는 결론에 이르기도 합니다. 딱 저 하나가지고 결과가 뒤바뀔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.

피부과 레이저야 어지간하면 다들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찌보면 기본적인 관리라고도 볼 여지가 많습니다. 더군다가 40대면 나름 소득도 최고조에 이르렀고, 본인이 어느 부분을 어떻게 강조하고 어필하며 가꿔야 정말 예뻐보이는지 모를래야 모를 수가 없는 나이대입니다.

제 경험상 여자로서의 능숙함과 정확한 매력 포인트 캐칭이 40대가 최고조에 이른다고 확신하는데, 정말 관리 잘하고 예쁜 여자들은 기미나 검버섯 부분에 있어서는 철저했던 것 같습니다. 팁을 드리자면, 반드시 화장 지운 맨얼굴을 확인해서 이 유무를 꼼꼼히 따져보시길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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